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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2) ‘21.2.25.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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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2) ‘21.2.25.목>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사람을 먼저 인정해 주고 먼저 사랑하게 해 주시어 주님의 사랑을 실행하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집 안을 깨끗하게 정돈하는 착한 아내의 아름다움은 주님의 창공에 떠오르는 태양과 같다. (집회 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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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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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815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재검토해야 할 사목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1| | 2021-02-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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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81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2) ‘21.2.25.목 | 2021-02-25 | 김명준 |
| 144812 | 기도와 삶 -청하여라, 찾아라, 두드려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4| | 2021-02-25 | 김명준 |
| 144811 | 2.25.“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 | 2021-02-25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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