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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2) ‘21.2.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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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2-24 ㅣ No.1447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2) ‘21.2.24.수>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의 죄를 보속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 만큼
인내와 겸손 자비와 사랑을 침묵으로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 3,10)

정숙한 아내는 은혜 중의 은혜이다.

어떤 저울로도 절제하는 영혼의 가치를 달 수 없다. (집회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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