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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8) ‘21.2.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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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8) ‘21.2.21.일>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 주시는 ‘나’ 고유의 참 생명의 길을 편하게 가보려고, 구실을 찾는 자기 합리화를 그치고, ‘나’를 버리지 않으려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나’를 버림으로써지금 여기에서 하느님 나라를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세례는 몸의 때를 씻어 내는 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힘입어 하느님께 바른 양심을 청하는 일입니다. (1베드 3,21ㄴ) 목마른 나그네가 입을 벌려 가까이 있는 물을 어느 것이나 마시듯 말뚝마다 그 앞에 주저앉고 화살 앞에서 제 화살 통을 열어젖히리라. (집회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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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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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719 | 때|1| | 2021-02-21 | 최원석 |
| 144717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힘입어 하느님께 바른 양심을 청하는 일입니다. | 2021-02-21 | 강헌모 |
| 14471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98) ‘21.2.21.일 | 2021-02-21 | 김명준 |
| 144715 | 하느님의 나라를 삽시다 -광야, 회개, 낙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21-02-21 | 김명준 |
| 144714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전례상의 대혼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2-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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