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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6) ‘2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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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20 ㅣ No.1438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6) ‘21.1.20.수.>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려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혀로 죄짓지 않고,
매일을 안식일처럼 선한 일 옳은 일 사람을 살리는 일만 하고 살아가며,
모든 것에서 주님의 이끄심을 기다릴 줄 알고 알아차릴 줄 알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마르 3,4)

지각 있는 아내와 함께 사는 사람 혀로 죄를 짓지 않는 사람

자기보다 못한 자에게 종노릇하지 않는 사람은 행복하다. (집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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