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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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삶에는 정답이 없지만 최선을 다한 삶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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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삶에는 정답이 없구려> 의사 선생은 그래도 진료에는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합니다.팔십이 가까운 노인환자를 진료한 의사선생이"할아버지 MRI 정밀검사를 받아보셔야 겠습니다."라고 권합니다.
할아버지는 의사선생님을 말없이 바라보다가 한 말이 이제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설령 중병을 발견한다고 해도 치료비 부담할 능력도 없고 치료를 했다고 해도 얼마를 더 살겠습니까. 그냥 그대로 약이나 지어 주십시요 . 운좋아 중병이 아니면 조금 더 살것이고 중병인들 어쩌겠소.할아버지 말씀에 의사선생도 고개가 끄덕여 졌답니다.이제 더 살아봐야 무슨 행복이 있겠느냐 중병이면 이제 죽을 것이고 중병이 아니면 더 살것이라는 할아버지 말씀 진료를 한 '의사 선생도 인생 삶이란 정답이 없구나 '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어제 술한잔 하면서 의사로 있는 아들이 한 이야기라고 말을 하면서 인생 한평생이 무엇이길래 .........세상 사람들은 그 짧은 인생이란걸 저리도 몰라 저렇게들 헐뜯고 야단이지...... 아침에 봄비가 내립니다. 저 비 맞으면 새싻들이 피어 나겠지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021년 열두 달엔 이런 친구이고 싶다 
1월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잔잔한 설레임을 전할 수 있는 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계획한 일들이 아직 시작이 되지 않았더라도 남은 한해의 시간들로 서두르지 않지만 희망의 불빛을 꿋꿋이 밝히는 든든한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차가운 바람 여전하지만 향긋한 봄바람을 먼저 전할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마른 땅바닥을 촉촉히 적시는 봄비처럼 메마른 가슴에 스며드는 은은한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화사한 꽃들 처럼 봄날에 자지러지는 처녀들의 웃음처럼 해맑고 꾸밈없는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싱그러운 나뭇잎에서 맡을 수 있는 힘찬 푸른 기운처럼 언제나 싱싱한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태양의 열기를 담은 푸른 바다의 열정을 전하는 변치않는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워진 대지위로 만물을 되살려낸 생명력의 대자연 같은 충만한 마음 가득한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결실을 맺어가는 과일 나무에 마지막 손길을 거두는 농부처럼 넉넉한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깊어가는밤 낙엽과 청아한 달빛을 편지에 담아 보고픈 그리운 친구이고 싶고  11윌에는 한해의 끝이 가까워 옴을 알고 혹시 부족하거나 모자란 부분을 챙겨서 위로하는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차가워진 날씨에 손을 호호 불며 들어서는 문 앞에서 가슴으로 사랑을 전하는 훈훈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옮긴 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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