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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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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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08 ㅣ No.143479

 

<하늘 길 기도 (2554) ‘21.1.8.금.>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리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모시고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
영원한 생명 참 생명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1요한 5,12)

나로 말하면 강에서 끌어낸 운하와 같고 정원으로 이어지는 물길과 같다. (집회 24,30)

예수님의 소문은 점점 더 퍼져, 많은 군중이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 왔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루카 5,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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