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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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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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07 ㅣ No.143454

<하늘 길 기도 (2553) ‘21.1.7.목.>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리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살아 자비롭고 너그러운 사랑의 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실천하면,
그로써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1요한 5,2)

지혜의 생각이 바다보다 풍부하고 지혜의 의견이 큰 심연보다 깊기 때문이다. (집회 24,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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