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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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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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01-06 ㅣ No.143445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2021년 1월 6일 수요일 (백)

 

☆ 성탄 시기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어 제자들의 배에 오르시자 바람이

멎는다(복음).

 

복음 환호송      1티모 3,16 참조
◎ 알렐루야.
○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신 그리스도님, 영광받으소서. 온 세상

    이 믿게 된 그리스도님, 영광받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5-52
예수님께서는 오천 명을 배불리 먹이신 뒤, 45 곧 제자들을 재촉하

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 벳사이다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당

신께서는 군중을 돌려보내셨다.
46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

47 저녁이 되었을 때, 배는 호수 한가운데에 있었고 예수님께서는

혼자 뭍에 계셨다.
48 마침 맞바람이 불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새벽녘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그분께서는 그들 곁을 지나가려고 하셨다. 49 제자들은 예수님께

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

렀다.

50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

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51 그러고

나서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 그들은 너무 놀라 넋

을 잃었다. 52 그들은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

고해졌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92

 

송어 !

 

주님의

은총

 

하늘도

잠긴

 

푸른

생활터

 

진리

정의

평화

 

첨벙

첨벙

 

헤는

나날을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며

 

온누리

모두

 

기쁘고

행복한 

 

나날로 

누리게 해 주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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