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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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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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1-06 ㅣ No.143432

<하늘 길 기도 (2552) ‘21.1.6.수.>

저희에게 복의 복을 다 내리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두려움 없이 서로 사랑하여
항상 우리 가운데 주님이 오시어 함께 하시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 (1요한 4,12b.18b)

첫 사람도 지혜를 완전히 알 수 없었고 마지막 사람도 지혜를 완전히 깨닫지 못하리라. (집회 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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