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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을 갖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제일 밉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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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든지 길에서나 밖에서 커피나 음료수를 주며 예수 믿으세요하는 사람들. 고마운 것이 아니라 밖에서 주는 것은 먹지 말아야 한다. 이와 함께 음식점에서 먹지 못하는 흙이나 또 다른 것 이물질이 들어 있을때 그 음식을 파는 사람들의 것은 먹지 말아야 하는데 구별하기가 힘든다. 사람이 먹는 것은 제일 정성들여 만들어야 한다.
위생과에서는 요즘 어떻게 단속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람이길 포기하는 단체나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먹고 사는가?
나더러 개신교가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 그런 단정을 짓지 말아야 하는데 나의 몸에서 그런 냄세가 나는 가 보다. 난 엄연한 천주교인이다. 그것도 뼈대있는 가문의 사람이다. 그런데 나의 신앙 생활이 너무나 부족하여 선조들에게 욕먹을 짓을 하는 것 같아 숨기며 살고 있는 사람이다. 천주교인을 개신교인이 아니냐고 물어볼때는 네가 성체를 아느냐라고 되묻고 싶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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