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새처럼 취약하다는 것> Vulnerable, Like a Bird |
|---|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996)의 오! 그리고 늘 ! 1월 3일
<새처럼 취약하다는 것> Vulnerable, Like a Bird
삶은 소중한 겁니다. 다이아몬드처럼 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작은 새처럼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삶을 사랑한다는 건 그 취약함을 사랑하는 것이기에 돌봐주고 주의를 기울이며 이끌어 주고 지원이 필요한 겁니다. 삶과 죽음은 취약함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나 죽음을 맞이하는 노인은 모두 우리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우리에게 힘이 넘치고 성공을 이루며 남들의 시선을 모으는 시절에는 삶이 소중함과 동시에 취약하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Vulnerable, Like a Bird JANUARY 3
Life is precious. Not because it is unchangeable, like a diamond, but because it is vulnerable, like a little bird. To love life means to love its vulnerability, asking for care, attention, guidance, and support. Life and death are connected by vulnerability. The newborn child and the dying elder both remind us of the preciousness of our lives. Let’s not forget the preciousness and vulnerability of life during the times we are powerful, successful, and popular.
Henri Nouwen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336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03) | 2021-01-03 | 김중애 |
| 143366 | 2021년 1월 3일 주일[(백) 주님 공현 대축일] | 2021-01-03 | 김중애 |
| 143365 | <새처럼 취약하다는 것> Vulnerable, Like a Bird | 2021-01-03 | 방진선 |
| 1433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1-01-03 | 김명준 |
| 143363 | 내적순례여정 -목표, 이정표, 도반, 기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 | 2021-01-03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