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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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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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1-01-02 ㅣ No.98694

 

 



                               새해의 현실 

 

     미국은 코로나 환자가 하루 평균 20만명이나 된다고 하지요

     우리는 요즘 천명에서 오르내리고 있지요

     영국에선 변이 바이러스도 생겼다고도 하지요

     미국 영국 그리고 캐나다는 발명된 백신을 맞고 있다고는 하나 코로나

     확진자는 여전합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람과의 거리를 멀리 해야하지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기위해 사람들이 많이 있는곳은 가지말아야

     하지요

     서울 인구 2천만 명중에 환자 천명이면 2만명 중 한명꼴로 걸릴수 있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계속 오고가는 지하철 속 사람들, 아파트를 오고가는 택배 아저씨들,

     택시를 타고 다니며 일 보는 사람들,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들, 은행을 드나든 사람들등 제어할수 없는

     분야가 있지요

     성당은 이미 페쇄됐지요

     그런데 교회에서는 발병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반 교회에는 예배를 보는 이가 많은가 봅니다

     몇개월전 이런 얘기가 떠오릅니다

     하느님을 믿는 이들은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피곤한 말이 전해져 들리고 있지요

     신천지 교인들에 의해 코로나 환자가 급진적으로 생겨 우리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적도 불과 1년밖에 안되지요

     바싹 앉아 마시는 술꾼들, 싸우나 등 비밀리 운행되고 있어 걱정스럽

     답니다

     극한 직종에서 근무하는 이들의 마스크 착용정도는 불안하답니다

     입만 가리고 코는 내놓고 다니는 이가 종종 눈에 띄지요

     그런데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심이 생겼답니다

     왜냐구요

     졸업장을 위조했는데도 죄질이 크지않다고 하지요

     왜정시대때 일본인들에게 위안부로 끌려가 갖은 고초를 다 겪은 할머니

     들의 보상금등을 근거 없이 사용한 사람을 두둔했지요

     정의로움을 외치며 전 정권을 밀어내더니 이게 뭐랍니까?

     어느 사상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옳바르지 않다는 점을 말할뿐이랍니다

     열심히 일해서 얻은 보수로 보람있게 살자는 얘기지요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잘살수 없지요

     옳바른 분야에 전 국민이 열심히 노력한 덕에 지금 우리는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열지 않았습니까

     한참 잘살아 보자고 노력들을 경주할때 이런 얘기를 한사람이 많았지요

     세월이 가면 자연적으로 잘살게 된다구요

     러시아, 항가리, 유고,체코,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나라들, 빈곤 하지

     않습니까

     가난에 허덕이며 사는것이 뭐가 좋단 말입니까

     그런 가난 속에서는 행복을 찾기 힘든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지

     않았던가요

     내 나라를 사랑하고 내 국민을 위한다면 우리는 적당히 살아서는

     절대 않되지요

     미워하고 등지지 말고 잘되도록 서로 따독거리며 살자구요.

                                   (작성: 2021. 01.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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