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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라는 이름 뜻에는 "쓴 물","아름답다"라는 뜻이있고, 산고의 고통도 없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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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라는 이름의 뜻은 “쓴 물”이라는 뜻도 있고 “아름답다”는 뜻도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도 이름 그대로 쓴물로 살으신적도 있는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을 잉태한 순간부터 단물로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을 잉태하여 출산하실 때에는 산고의 고통도 느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산고의 고통보다 태어나실 아기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기에 그 기쁨이 더 커서 그렇다고 합니다. 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분이시기에 이제는 마리아라는 이름으로만 보더라도 쓴물 마리아는 없어지고 아름다우신 마리아만 남았습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거룩하시고 아름다우신 우리들의 어머니 성모님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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