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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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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포기 아들은 호기심이 참 많습니다. 새로운 것을 보면 “남자아이라 씩씩하구나!” 하면서 하하 웃고는 했는데, 저는 최근에 몇 가지 새로운 일들을 계획하면서
우선순위를 정리하지 않고, 이것저것 벌려놓은 것들은 새로운 것을 위해 옛것을 과감히 내던지는 그래놓고는 왜 가만히 계시느냐고 칭얼대고 말이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루카 5,38) [윤태영, 토마스, 복음화 활동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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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72 | 한해의 끝에 서면|1| | 2020-12-31 | 강헌모 |
| 98671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 (아들들아, 용 ...|1| | 2020-12-30 | 장병찬 |
| 98670 | 과감한 포기|2| | 2020-12-30 | 김현 |
| 98669 |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2| | 2020-12-30 | 김현 |
| 98668 |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2| | 2020-12-30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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