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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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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이름으로 북콘서트 이인선 수녀님 [ 출처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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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20-12-21 ㅣ No.22153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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