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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과 발을 필요로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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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몸을 지니고 있을 뿐 지상에서 그리스도는 더 이상 몸이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손도 발도 없습니다.
이 세상을 자비로 바라보시는 바로 그분의 눈이요,
아버지의 뜻을 행하시려 걸음을 내딛는 바로 그분의 발이며
세상을 강복하시려 펼쳐 드신 바로 그분의 손입니다.
그리스도는 더 이상 몸이 없습니다.
-아빌라의 성녀 대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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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532 |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2020-12-20 | 주병순 |
| 221530 | ★요한 바오로 1세가 사제에게 - 온 교회를 휩싸고 있는 어둠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0-12-20 | 장병찬 |
| 221529 | 우리의 손과 발을 필요로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님|3| | 2020-12-20 | 홍성자 |
| 221528 | 12.20.대림 제4주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 | 2020-12-20 | 강칠등 |
| 221527 | ★요한 23세가 사제에게 - 권리와 의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2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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