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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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2-19 ㅣ No.98590

 

(1) "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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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성가탄생'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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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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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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