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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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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사제단은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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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영 [pjy0501] 쪽지 캡슐

2020-12-13 ㅣ No.221461

교회내의 추문, 이른바 성직자들의 비위에는 입닫고 있으면서 민감한 정치적 문제에서 앞장서서 나대는게 낮은데로 임하는 예수님의 사랑인지 잘 생각해보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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