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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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생각을 잘 말하지 않습니다. 말수도 적은편이라 말자체를 안하는편입니다. 어떤분은 답답하기도 할것입니다. 말수를 줄이는 이유는 혹여라도 제 말에 마음이 상하실까 염려도 되고 잘난척을 하는것 같아 조심스럽구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저와 다르다하여 서로에대한 반감이 생길까 염려스럽습니다. 이런 저런 염려때문에 말을 안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잠깐동안 적는 얘기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많습니다. 들으시고 좋은 마음이 드시면 다행이고 언짢은 마음이 드시면 버리세요. 그냥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일들로 일어나는 생각들을 적고 있습니다. 가끔 들르는 이곳이 감사하네요. 아름다운 시도 들려드리고 싶은데 해드릴수 있는게 없어서 서운하구요. 늘 당신 생각으로 혼ㅈ....해......요. 그러면 훨.....훨.....날......요. *^^*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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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532 | ★ 성인(聖人)이 사제에게 -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1| | 2020-12-12 | 장병찬 |
| 98531 | 첫눈|1| | 2020-12-12 | 이경숙 |
| 98530 | 언어 | 2020-12-11 | 이경숙 |
| 98529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1| | 2020-12-11 | 장병찬 |
| 98528 | 2020년 12월 11일 대림 제2주간 금요일|1| | 2020-12-11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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