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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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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횟수를 늘린 공릉동 신부님 "엄지 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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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만식 [susabosaaa] 쪽지 캡슐

2020-12-11 ㅣ No.221453

역시

천주교 올시다

이레니까  천주교신자로서 자부심 느낍니다

그렇지요!

평신자의  희망실현입니다

쭐쿠는게  아이고

이렇게

늘리는게  당연히 자연스럽지  않겠습니까 !

 

미사여구  생략입니다

그래도 한마디

신부님,  사랑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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