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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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제&수도자 4000명은 순교자께 부끄럽지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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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남 [soo3308] 쪽지 캡슐

2020-12-09 ㅣ No.221435

찬미예수님! 노병규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지금 추미애가 하는짓이 검찰개혁인가? 제발 정구현은 시대적 착오를 버리십시요.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것을 왜 막습니까? 그것이 검착개혁입니까? 정말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워 얼굴 못들겠습니다. 내년에 교무금 책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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