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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수도자 4000명은 순교자께 부끄럽지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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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hunter14] 쪽지 캡슐

2020-12-09 ㅣ No.221423

한국은  순교자들의 피로 이룩한 교회이다.

그럼 에도 작금에 정의구현이라는 허울좋은 이름의 간판을 단 어리석은 바리사이같은 사제들이 교회를 죄지우지하고 있다

평싱도주일만 되면 교회는 평신도의것이라고 떠벌리지 말고 진정 신도를 잘 인도하는 일을 묵묵히 하기 바란다

누구처럼 뒤에 숨어서 정치굿판이나 버리지 말아라

 

지금  60년 다닌 천주교를 떠나고 싶지만 내가 왜 당신같은 바리사이들 때문에 떠나겠는가?

뭐 사제 , 수도지기 별건인가?

평신도 만도 못한행동을 하는데.

차라리 사제복과 수도복 멋고 환속하여 정치전선에 뛰어들어라. 그게 더 맘 편하지 않은가?

신자들이 내는 교무금이나 헌금으로 철법통으로 걱정없이 사는 당신들이 너무 뻔뻔한자들 이 아니겠는가?

 

난는 굿뉴스가 보기 싫어 10년전에 활동을 접었지만 꼭할말을 해야하겠기에....

 

교회의 수장인신 추기경님도 침묵하지 마시고 한말씀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들 조직이 두려워 아무말도 못한다는 서문도 있더이다만.....

부산 황주교님  퇴출사건도 정구사신부들의 농간이라고 소문이 난적이 있었지요.

 

이제 초기에 바랐던 정위구현은 이미 끝난지 오래이니 초심으로 돌아가세요.

권력의 맛을보니 그게 쉽지 않겠지요?  정치인들처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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