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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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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구사는 신레기 기생충수준이라면, 성도의 집을 떠나 주사파교주집으로 숙주(宿主)를 옮기심이 타당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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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남 [soo3308] 쪽지 캡슐

2020-12-09 ㅣ No.221434

찬미예수님! 양남하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아직도 정의구현사제단이 살아 있었다는것이 의아스럽습니다. 지금 검찰개혁을 하기위해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검찰총장을 제거하려고 하는것이 어찌하여 검찰개혁에 걸림돌이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찮아도 60~70년대 간첩을 숨겨주고 간첩들과 내통하는 곳이 천주교라고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사회를 어지럽히고, 근자에 북한때문에 일어나고있는 부작용이 한두건이 아닌데...지금 이 시점에 온 국민이 이해할수 없는 현 정부의 추미애가 하는짓을 보면 누구나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정구현은 언론에서 들어보니 검찰의 한동수라는 검사와 정신부님과의 친분이 있다는 소리가 들리는데..정말 사제들은 이제 그만 정치에 개입하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명동에서 사회사목이란 어떤 강의를 들으려 가면 거의가 정의구현 사제분들이 나와서 시대에 맞지 않는 말씀들을 많이 합니다. 요즈음 우한패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많은 신구약에 대한 역사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천주교가 너무나 이해할수없는 외곡된 역사를 봅니다. 우리 신부님들은 강론 설교도 개신교 목사들보다 많이 못하고 뒤떨어집니다. 이런때 우리 신자들한테 비대면 교육이나 시키고 어떻게 하면 선교나 신앙을 깊숙히 불어 넣어줄 생각을 하셔야지..왜 파벌을 일으키고 힘있는 여당 집권세력에 합세하려고 하시는지요? 그렇찮아도 생태마을 황신부님이 타종교를 비판하며 온갖 욕을 하는것보고 정이 떨어져 두번다시 유튜버도 보기 싫어졌습니다. 이제 그만 사제의 길로 걸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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