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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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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 하고자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질하는 모습을 제눈으로 보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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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20-12-09 ㅣ No.221430

+찬미예수님

 

참으로 이 모습을 어찌합니까?

 

어떤 견해에 찬성과 반대를 표명하는 것까지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 입에 담을수도 없는 저주와 욕설은 어찌하리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저주하고 욕설하며 고함 지르는 유대인들의 모습을 실제 제 눈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정치에 함몰 되어 인간성 마져 버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정말로 주님이 계신다고 믿는 분들이라면 자신의 언행을 한번만이라도 돌아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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