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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 수도자 3951인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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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화 [nicon] 쪽지 캡슐

2020-12-09 ㅣ No.221429

하나님의 교회 조심하라고 강론에서 들었는데.

저 선언문 발표하신분들, 마치 하나님의교회 같이 보인다.

 

과거 정의구현사제단이 독재와 싸울때는 나라를 구하다는 명분이었으나, 지금 정권은 개혁이 아니라 자기에 반대하는 사람들 없애버리고, 자기들 장기집권 편하게 하려는, 단지 이 정권의 세력패싸움밖에 안되는건데,이런 패싸움에 동참하다니.

 

저분들이 천주교이름으로 하는건 이웃사랑도 아니고, 정의도 아니고, 공정도 아니다. 어리석은 싸움판이지.

천주교가 타락한 느낌이든다.

하루빨리 하나님의교회같은 모습에서 벗어니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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