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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 다른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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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만식 [susabosaaa] 쪽지 캡슐

2020-12-07 ㅣ No.221401

검사 전체가 반대하고 교수들이 집단으로 반대하는

윤석열 총장 징계를

종교와 정치를 따로이 말하는

이 천주교에서는

사사건건

정치에 감놔라 배뇌라 훈수에 참견에 적극지도에  온갖 시위를 하면서

 

개혁이 뭔지

말할줄도 모르면서

윤석열 징계가 옳고도 개혁이란다.

 

아마도

이 천주교, 이나라 천주교의 하느님은 성경에 하느님 아니고 또다른 하느님인가 보다.  

 

그래

너거들은 너거들 대로 가라

 

난 나대로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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