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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으로부터 도망친 새는 붙잡을수 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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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으로부터 도망친 새는 붙잡을수 있으나. 입에서 나간 말은 붙잡을 수가 없다
새장으로부터 도망친
비밀을 누설하지 않고 어떤 현인이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현인은 대답하였다. [나의 마음을 내가 들은 비밀의 비밀은 돈처럼 붙들어 두려고 하여도
돈과 같이 사용하는 순간까지 비밀을 들었으면 항상 마음 속에
그리고 사람들을 만날때
남에 대한 욕이나 중상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을 다치게도 하는 -탈무드 중에서 -
만약 그것만으로 족하다면 인간과 자기 입안의 혀를 다스릴 줄 아는 것,
혀를 잡아둘 때나 자유롭게 풀어줄 때를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의 "침묵의 기술"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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