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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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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0-12-06 ㅣ No.221393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 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
(이사야 1: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사야 1:1 - KRV) 

 

 

 

 

 

 

한 소리가 외친다.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거친 곳은 평지가 되고 험한 곳은 평야가 되어라.
이에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리니 모든 사람이 다 함께 그것을 보리라
주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사야 40:3-5)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40:3-5 - KRV)


 

야훼의 길은 예수님의 길을 의미 합니다

모세와 이사야는 예수님의 입을 보지 않았을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받기 때문 입니다.

야훼의 입은 '하느님 아버지의 입'이며,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 계시다.” 하고 말하여라.
보라, 주 하느님께서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당신의 팔로 왕권을 행사하신다. 
보라, 그분의 상급이 그분과 함께 오고 그분의 보상이 그분 앞에 서서 온다.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 가축들을 먹이시고 새끼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신다.
(이사야 40:9-11)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이사야 40:9-11 - KRV)
 

 

 

 

하느님 아버지를 볼 수 없습니다.

볼 수 있는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야훼 하느님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 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르는 것이 옳고 당연한 일이고,

당신이 주님이라고 하신 것에 대하여... (요한 13:13~14)
주님과 하느님은 약간 다르면서도 같은 뜻이며,

주님은 '한 분' 밖에 없으며

'한 분이신 주님'은 하느님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주님이시고,

예언자들이 예수님을 야훼 하느님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곧, 예수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라는 것 입니다. 


 

세레자 요한은

말씀이신 하느님을 증언하러 왔습니다.(요한 1:1-8)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느님이라고 한 것은(요한 1:1)
비약이 아닙니다. 

그 분은 야훼 하느님 입니다.



 

http://cafe.daum.net/beachwind/arD/306?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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