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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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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시어머니가 밥을 앉히고 며느리에게
놀란 며느리가 전전 긍긍하자 시어머니는
신랑은"제가 너무 물을 적게 길어 와서 길 건너에는 술집이 있었습니다.
화가난 시어머니가 욕설을 퍼붓고 구박을 하자 이를 지켜보던 신랑이 손찌검을 하자 -좋은생각중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해와 사랑입니다.
내 탓이요 하는 마음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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