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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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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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내내 낙옆을 쓸다. 내마음의 낙옆도 쓸어내다. 바람이 휭하니 불어드니 빗자루에 넘어간 낙옆이 제자리로 날아든다. 어이차...... 다시쓸어도 도로 제자리....... 난감함. 위에서 아래로 바람이부는 방향대로 쓸어보니 제법 잘하는듯^ 하찮은 낙옆쓰는일도 생각을해서 해야 하다니 머리 아픈 세상이다. 관리실 경비아저씨가 수고가 많으시다. 매일 낙옆과 씨름하시니 오늘은 고단한 경비아저씨 일상에 손은 무척 아팠으나 잠깐의 휴식을 드렸으니 마음이 뿌듯한 하루였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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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76 | 어느 산골 부부의 사랑 이야기.|1| | 2020-11-21 | 김현 |
| 98375 |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크나큰 겸손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21 | 장병찬 |
| 98374 | 가을 | 2020-11-20 | 이경숙 |
| 98373 | 저는 70세 남자입니다. | 2020-11-20 | 이경숙 |
| 98372 | 무고한 아동들이 피해받지 않도록 살레시오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재고해주세요. | 2020-11-2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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