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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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잊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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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성도 아름다운 모습도 기품있는 걸음도 환한 미소도 고상한 정신도 맑은 웃음도 다 잊을게 할수 있을거야 내최대의 장기가 잊는 것이거든 지난일은 다잊지 앞만보고 달리니까 그래서 이제는 슬퍼할새가 없네. 인생 다살았고 막산다는 뚯은 아니고 소원은 풀었네. 나이 칠십을 넘겼으니...... 부끄럽네 이나이에 잊을게 있다는것이 송구하네 흰머리가 너무 많아 다리도 기력이 없고 온몸이 풍선같아....... 뻥......언젠가는 터지겠지. 너를 흔들어서 미안해
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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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321 | 천고마비, 천고 학비(?)의 계절|1| | 2020-11-13 | 김학선 |
| 98319 | ★ 예수님이 주교에게 - 그들은 용기가 없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3 | 장병찬 |
| 98318 | 너를 잊을게...... | 2020-11-12 | 이경숙 |
| 98316 | ★ 예수님이 주교에게 -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1| | 2020-11-12 | 장병찬 |
| 98315 | 성모님과 수녀님|1| | 2020-11-12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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