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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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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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06 ㅣ No.98271

 

(1) "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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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아내가 잊어버렸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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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1월의 노래, 해 넘어가면 당신이 더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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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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