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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仰心에도 啓蒙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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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11-04 ㅣ No.221194

神父님께,


+ 찬미예수,


<信仰心에도 啓蒙이 필요합니다>


불초 소생 필자 본인의 天性(信仰心과 道德心의 

意志/勞力만으론 改善이 不可하옵니다,)과 

속성(屬性)이 통제나 간섭받기를 싫어했었고, 

평소(학창/군생활/직장생활 시절때나) 윗사람에게 하나하나 지시받기 前에, 

事前에 日課 일들을 미리 궁리하여 처리해온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信仰心도 원효대사의 和諍/無碍思想(자유사상)처럼, 

스스로 영혼의 自律思想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 영생에도 관심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삶 동안 최선의 생을 다하다가 영혼과 육체가 함께 영원히 떠나고 싶습니다. 


天國天堂엔 가고 싶지기 않습니다. 天堂에 가서도 하느님의 간섭을 받기가 싫었어 입니다. 

이세상 삶 동안에만 信仰心에 기대고 있다가, 아무런 미련없이 종교信仰心을 초월하여 

훨훨훌훌 털어버리고 떠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이런류의 잘못된 知識人/信仰人도 聖職者님들께서 감안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누구도 가보지 못한 天國을 지나치게 꾸며갔어는 거부감(拒否感)만 양상시켜갈 뿐입니다. 

영혼의 광범위한 自律思考방식에 관대하신 아량을 더 넓혀 가시면 좋겠습니다.


이세상 삶도 聖經말씀의 하느님 뜻을 感잡아, 天國삶 같이 살다가 

떠나도록 유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러한 思考가 啓蒙思想(信仰보다 

理性을 신봉하는)에 가까운 셈이 되겠습니다. 信仰心(聖職者와 평신도 모두)에도 

啓蒙이 필요해 보입니다. 


가보지 못한 天國의 그림만 강조해 갈것이 아니라, 영혼 理性의 타당한 

批評을 받아가며 현실 삶에 가깝게 적응해 가도록 강론도 필요시 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하느님께서도 영혼의 방랑자(放浪者) 저와같은 고약한 信仰人을 용서하지 

못할 것 입니다.  제 영생영혼도 하느님께서 부여하실 여하한 처벌이라도 잘/잘못의 벌받을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재첨언(再添言)~天性品은 信仰心이나 道德心의 意志/勞力만으론, 

道를 人間이 지아무리 닦아도 改善이 不可하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글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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