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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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은 하느님(성부)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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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20-11-03 ㅣ No.221191

예수님이 성모님(성모마리아)의 육신을 취하신 것은 성부(야훼, 여호와, 알라, 창조주, 조물주)께서 흙으로 육체를 빚으신 것에 비유될 수 있고 예수님의 영혼이 육체에 스며든 것은 성부께서 흙으로 빚으신 것에 숨을 불어넣으신 것에 비유될 수 있지 않을까. 마치 천지창조 때의 방법이 이어졌다고 할 수 있을까. (하느님(성부, 하나님)은 하나도 안 변하셨다. 천지창조 때나 지금이나 말이다. 직접 다스리지 아니하시고 아담, 모세, 예수님 등을 세워 세상을 다스리게 하셨듯이 말이다. 그것도 하느님(성부)의 버릇이실까). 임신과 동시에 육체와 영혼이 동시에 생겨나는 것은 마치 시공간(시공)적이다. 즉 우주공간의 탄생과 동시에 시간이 탄생한 것처럼 부부에 의해 배아(태아)의 육체가 생겨난 동시에 영혼이 부여되는 것 말이다. 하느님(성부, 하나님, 창조주)의 개입하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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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임신과 출산은 하느님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게 되는 게 아닐까. 낙태는 하느님의 창조사업에 정면으로 반발하는 짓이 아닐까. 대드는 것 말이다. 하느님(하나님)의 창조사업을 끝장내려고 하는 짓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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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로 인해 흙으로 빚듯 육신은 부모님의 육신을 물려받은 것이고 영혼의 경우는 하느님이 부여하신 것 말이다. 부모님으로부터 육신을, 하느님(성부)으로부터 영혼을, 둘의 결합 말이다. 임신은 하느님과 사람의 합작이다. 어쩌면 육체보다 영혼이 우위이니(하느님(하나님)이 우위), 결국 본향은 천국이 되는 것일까. 모든 것은 하느님(하나님)의 섭리이다. 데오 그라시아스(하느님(하나님) 감사합니다)입니다. 임신과 출산은 하느님(성부)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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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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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은 하느님(성부)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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