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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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0-11-03 ㅣ No.98246

 

 

성자의 마음을 믿습니다.

안에 성자께서 살아계신것도 믿습니다.

마음안에 성자를 모시고 사시는것도 믿습니다.

행복하고 기쁩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성자를 모시고 사는것도

다시 할수없는 행복입니다.

제안이 부족하여 온전히 모시지 못함이

부끄럽습니다.

성자께서 옆에 계시니

배고프지 않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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