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제......그아름다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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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0-10-25 ㅣ No.98184

 

 

꿈속에서 성자를 보았습니다.

그분은 영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영과 영이 만나 하나를 이루었습니다.

1+1은 하나였습니다.

진실이라는 것이 언제나 하나이듯....

당신을 만나 신성한 영을 느낍니다.

내 아름다운 사람

내 사랑하는 사람

내 그리운이여.....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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