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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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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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 하면 반드시 "기념촬영"을 누구나 꼭 해야하고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안다. 그때의 "카메라"를 자근자근 뿌셔버리고 싶은 당사자도 있다. 봉사하러 왔는지? 사진 찍으러 왔는지? 봉사는 왜? 하시나? 봉사받는 자를 위하여 하는 거지? 봉사하는 인간을 위해 아는 것은 아니고 아니다. 천주교이건 개신교이건 불자이건 가릴 것 없다.
식사봉사도 매 한가지이다. 봉사자를 위한 봉사라면 고 마음을 확 바꾼 후에 하자 !
국가의 복지제도 이게 또 저주스럽게 요란 뻑쩍지근 혜택 받는자를 완전 공개 수배범 쯤으로 병원에서나 학교에서나 음식점 에서나 어디서나 공개 수배범 쯤이다. 그것도 국비로 하면서 말이지 지집구석 사비로 하는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대한민국 국가 자체가 요모냥 요꼴딱서니이니 말이지 개인이야 말해서 뭐해 !
성경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마태 6:1~4) 천주교에서도 식사 제공을 한다 한다. 마태복음 구절이 훼손되지 않았으면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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