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유행하던 노래를 그 당시 좋아했었지요
1960년대 신라의 달밤, 미아리 고개 등을 AM 라디오를 통해 즐겨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동백아가씨, 돌아가는 삼각지, 인생은
나그네길 등을 픽업이 달린 레코드 판을 진공관 증폭용 전축으로 즐겨
들었었지요
청계천 레코드판 대리점에 가서 당시 최근 유행하는 노래를 사들고
집에 와 즐겨 듣던일이 생각 납니다
그후 무려 60여년이나 지나왔습니다
K팝이 전세계를 누볐습니다
싸이가 빌리브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요란하더니만 요즈음은 방탄
소년단이 빌리브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했지요
그런데 금년초 미스트롯 경합이 열리면서 많은 이들이 트롯을
좋아하기 시작 했지요
지금은 미스터 트롯 경합이 열리면서 시청율이 20%가 넘는 경향이
발생 됐습니다
해외에서까지 미스터트롯 경합에서 알게된 트롯을 좋아하고 있지요
부드러운 감성을 갖은 임영웅, 30세의 젊은 목소리지요
어렷을때 나돌아다녀 엄마한테 혼이 났다는 영탁, 그는 작사작곡까
하며 노래를 부르지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 힛쏭이 있지요
음성을 잘 흔들어 잭끼는 20대의 이찬원이 있지요
14세의 정동원의 노래는 꾸밈이 없는 노래를 해서 주위로 부터 탄성을
하도록 하기도 하지요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팝 보다는 감성이 풍부한 트롯이 더 마음에
드는것 같습니다
천한 노래라고 설움받던 트롯이 다시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층에서도 즐겨하는것 같습니다
우리에겐 비참한 과거가 많습니다
뭐가 찢어지도록 가난했었습니다
최근 빼고는 그동안 빈곤 속에서 시달렸지요
하루 세끼 먹을것 없던 안타까운 시절이 너무도 길었답니다
국가 재정 마저도 형편없어서 미국에 의지 해야만 했었지요
최근에 와서야 먹을 것 걱정 덜하고 살고 있답니다
그 가난했던 시절에 고통을 겪으면서 듣던 트롯이 요새 젊은 이들에
의해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젊고 곱디고운 목소리로 역어지는 트롯은 귀를 즐겁게 하지요
고맙지요
능력이 없어 어렵게 살아야만 했던 환경들...
60대의 평균 수명도 20년이나 길어진 80대로 바뀌었지요
100세 인생을 꿈꾸고 있지요
노인화 시대에 젊은 층의 부담을 덜어줘야 하겠지요
늙어서도 제반 일들을 할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야 하겠지요
건강하면 노인이 돼도 젊었을때 마냥 일을 할 수 있지요
할일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서는 않되겠지요
내가 해왔던 직종들을 늙어서도 할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야 하겠고
이렇게 능력이 갖추어진 노인들을 각 기관에서 등용을 해야 하지요
70대 80대도 건장한 이들이 많습니다
건장한 이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집에 하나 낳기나 둘낳기를 권장해서 늘어난 노인대비 인구 증가를
적당히 조정해야 하겠습니다
인구증가로 발생된 공해도 줄이는데 앞장서서 미래를 내다보는
노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