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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詩 The Rainbow 感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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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10-15 ㅣ No.221104

+ 찬미예수님,


英詩 The Rainbow>


본글 英詩는 제가 중하교(中學校) 학창시절 학예회(學藝會)때, 學校 강당단상에서,

英語原語로 낭독한 英詩였습니다. 敎務室에서 영어 담임 선생님의 

읽기낭독 연습 지도를 받아가며, 낭독했던 기억속 감회(感懷)가  새롭습니다.


 

 

英國自然主義 女流作家 

"크리스티나 로제티

(Chrostina Rossetti)/(1830~1894)"는 

기독교인으로, 약혼자가 가톨릭이라서 결혼을 포기하고

독신으로 삶을 이어갔었고作家 오빠도 詩人이었다고 함.

"세상에서 다리에 가장 아름다운 예쁜 다리는 어떤 다리 보다도

하늘과 땅을 잇는 무지개 다리라고" 作家가 역설한 였습니다.

 

英詩 The Rainbow>

(Christina Rossetti 作詩);


Boats sail on the rivers,

And ships sail on the seas;

But clouds that sail across the sky

Are prettier than these.

There are bridges on the rivers,

As pretty as you please;

But the bow that bridges heaven,

And overtops the trees,

And builds a road from earth to sky,

It's prettier far than these.

 

 <英詩 무지개>

(크리스티나 로제티 作詩); 


강물위에 작은 배들이 떠다니고요,

바다를 항해하는 배도 있지요.

그러나 하늘을 노 저어가는

구름이 그보다 더 예쁘요.

강위에 걸쳐진 다리들도

꽤나 예쁘긴 하지만,

하늘에 다리를 놓고

나무위를 두르고

땅과 하늘을 길로 잇는 무지개가

그보다 훨씬 예쁘요. 

 


글옮긴이~도희/아오스딩 .

添言~본글 英詩는 필자가 中學校 학창시절 學藝會때, 

英語原語로 강당단상에서 낭독한 英詩였습니다. 

기억속 감회(感懷)가 새롭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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