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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詩 The Rainbow 感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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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 英詩 The Rainbow> 본글 英詩는 제가 중하교(中學校) 학창시절 학예회(學藝會)때, 學校 강당단상에서, 英語原語로 낭독한 英詩였습니다. 敎務室에서 영어 담임 선생님의 읽기낭독 연습 지도를 받아가며, 낭독했던 기억속 감회(感懷)가 새롭습니다.
英國의 自然主義 女流作家 "크리스티나 로제티 (Chrostina Rossetti)/(1830~1894)"는 기독교인으로, 약혼자가 가톨릭이라서 결혼을 포기하고, 독신으로 삶을 이어갔었고. 作家 오빠도 詩人이었다고 함. "세상에서 다리中에 가장 아름다운 예쁜 다리는 어떤 다리 보다도 하늘과 땅을 잇는 무지개 다리라고" 作家가 역설한 詩였습니다. < 英詩 The Rainbow> (Christina Rossetti 作詩); Boats sail on the rivers, And ships sail on the seas; But clouds that sail across the sky Are prettier than these. There are bridges on the rivers, As pretty as you please; But the bow that bridges heaven, And overtops the trees, And builds a road from earth to sky, It's prettier far than these. <英詩 무지개> (크리스티나 로제티 作詩); 강물위에 작은 배들이 떠다니고요, 바다를 항해하는 배도 있지요. 그러나 하늘을 노 저어가는 구름이 그보다 더 예쁘요. 강위에 걸쳐진 다리들도 꽤나 예쁘긴 하지만, 하늘에 다리를 놓고 나무위를 두르고 땅과 하늘을 길로 잇는 무지개가 그보다 훨씬 예쁘요.
글옮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添言~본글 英詩는 필자가 中學校 학창시절 學藝會때, 英語原語로 강당단상에서 낭독한 英詩였습니다. 기억속 감회(感懷)가 새롭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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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108 | ★ 멸망의 도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0-16 | 장병찬 |
| 221105 |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2020-10-15 | 주병순 |
| 221104 | 英詩 The Rainbow 感想 | 2020-10-15 | 이도희 |
| 221103 | ★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0-15 | 장병찬 |
| 221102 |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 2020-10-1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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