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인 어느 여인이 한 애기가 떠오름니다
여인이란 말보다 노인이란 표현이 날까요
오래사는 비결을 여쭈었더니 맘 편하게 매사 궁정적으로 여기면
된다고 했습니다
또 어떤이는 한 3년전에 유럽 여행중 어느 노인의 한 말인데 약기운으로
오래 산다고도 했지요
우리는 늘 마음이 급하지요
급할땐 빨리 걷거나 뛰지요
행동할땐 앞 서기를 하기요
유럽 여행중 한 20여명 되는 우리와 유럽인들과의 차이를 비교해 봤지요
우리와 반대로 그 이들은 언제나 느긋 했답니다
우리는 그 옛날부터 빈곤한 생활을 해 왔지요
먹는것 부터 그들은 풍족하고 영양가 많은것들 이었지요
영양 부족 상태인 우리보다 훨씬 오래 살았지요
일자리는 부족하고 급여 적으니 우리는 남보다 노력을 더 해야하니 빨리
움직여야 했지요
최근에 들어서야 우리가 잘먹고 잘살고있지 한 30여년 전만해도 맘대로
좋은것 제대로 못 먹고 살았으니 영양 부족으로 수명이 짧았지요
대개 60대 정도부터 질병에대비 약을 먹어야 했지요
스트레스 받는 일을 좀 멀리하려 애쓰지요
물론 생각대로 잘 되진 않지요
아무튼 점차 우리의 수명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60이라면 젊다는 평을 하지요
그옛날 같으면 60이면 세상을 떠나는 나인데 말입니다
먹고 싶은것 자연스레 사서 먹을 수있고 질병에 걸리면 크고 좋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요
개인 부담보다 정부에서 지원 해 주는 비율이 점점 커지는 편이지요
그러니 걱정꺼리가 적어지는 편이지요
물질적으로 좀 풍족한 편이고 정신적으로 안정적이니 더 살수밖에 없지요
요즘 코로나로 사회전체가 불안하고 국내외 경기도 무척 안좋습니다
이런 불안한 분위기를 요즘 미스터 트롯이 달래주고 있지요
그러나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어 취업하기 힘들지요
정부 지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5천만 인구을 거느리기는 불가하지요
기업주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개발, 발명, 연구에 박차를 가해야 하지요
코로나를 치료하는 치료제나 백신도 발명 해 내야 하지요
공산품도 더 발전시켜 보다편한 삶에 이바지 해야겠지요
결국 삶에 편리한 공산품을 보급하니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게되며 또
수출을 많이 하니 우리 경제도 좋아지겠지요
가만히 있어서 나아질순 없지요
지금까진 해온 수고를 중단 해선 안되겠지요
이미 마련해 놓은 기초 산업을 바탕으로 향상 시켜야겠지요
이것은 욕망이라고 할 수 없지요
우리의 미래를 좀 안정적으로 살기위한 미래지향적 노력이지요
인구는 점차 줄이면서 산업 자동화에 전심전력을 다해 삶이 좀더 편해지고
여유가 있어야 하겠지요
인구가 줄으니 자동차 등이 줄어 산업 공해를 줄이게 되는 결과를 갖어
공기가 맑어지는 둥 삶의 질에 큰 성과를 보게 될것으로 여겨집니다
모두가 미래 지향적인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생각에는 누구나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우리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