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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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사철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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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자들은 해마다 이사철 되면 엄청 어렵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집주인과 싸우게 되었는데.. 계약 만료 12월에 보다 좀더 빠른 10월에 집을 내 놓게 되었네요..' 서울 생활 20년 동안 이런 수모는 처음 입니다.. 집주인이 도배, 장판, 가구까지 전부 다 물어내라고 합니다.. 식구도 없고 동물반입 금지에 조용히 하는 것 이외에는 또 아무것도 못하고요.. 집이 작아서 다행이지 큰 집에 들어갔으면 엄청난 수리비용을 물어줘야 하겠습니다.. 결국 배보다 배꼽이 더 크지 않습니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3개월 살고 집이 망가졌는데 장마 끝나고 .. 집을 내놓자마자 수리비용요구 어의가 없고요.. 지금 상황은 집주인께서 저만보면 짜증 내고 화를 내서 내 집인데도 무서워서 못들어가는 실정입니다.. 10개월 다 살고 나갔다고 2개월은 그냥 ... 그럼 도배도 안해줄려고 했는지.. 어째든 좋게 끝내야지.. 이사할 때마다 복비에 수리비에 참.. 혼자 살면 이런 부분이 너무 어렵습니다...ㅜㅜ (10월달 개천절 코로나19가 또 터지면 저 같은 홀로 사는 서민들은 더욱 큰일 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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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038 | 제 24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 2020-10-03 | 이돈희 |
| 221037 | ★ 나는 "만군의 하느님"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0-03 | 장병찬 |
| 221035 | 해마다 이사철 되면.. | 2020-10-02 | 임윤주 |
| 221034 | 대 한 민 국 어 게 인 ~ ! / 나훈아|1| | 2020-10-02 | 강칠등 |
| 221033 |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 2020-10-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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