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시 |
|---|
|
마음이 깨끗합니다. 마음안에 넣어둔것이 없습니다. 공허하다고 해야할지 편안하다고 해야할지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영혼의 말없는 고요가 풍요롭게 합니다. 아마도 마지막날에 예수님께서도 고요하지 않으셨을까요. 모든것을 하느님께 맡겨드리고 순종하시는 마음으로 평온하셨을거 같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를 이기셨으니 악마도 근접하지 못했을겁니다. 사람이 타락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허망함때문이 아닐까요. 모든 가치와 존재에대한 허무 자신이 믿었던 믿음에대한 쏟아져 무너지는 절망감과 회한 옳지않는이의 도움의 손길도 거부합니다. 저주하고 욕을하고 저의 몸과 마음을 욕보이고 마름대로한들 자신의 입이나 영혼을 더럽힐뿐입니다. 아마도 저어릴적에도 어느여인이 저를 저주하다 정신질환에 걸린걸로 기억합니다.새엄....... 나는 안아플거같아도 병마는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건강은 장담을 못하는겁니다. 누구나 다 병마에 노출될수 있는겁니다. 원수는 용서의 마음으로 사랑해야합니다. 연민의 측은함으로 한인간의 애련함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쉬운일은 아닙니다. 집착하던 것을 포기해버리면 용서도 쉽습니다. 100년도 못살 인생사 대단할것이 무에 있겠습니까. 비난이면 어떻고 칭찬이면 어떻습니까. 다 살아있다는 증거이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7889 |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산다면 | 2020-09-12 | 김현 |
| 97888 | ★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9-12 | 장병찬 |
| 97887 | 시|1| | 2020-09-11 | 이경숙 |
| 97885 | 할아버지의 충고|5| | 2020-09-11 | 강헌모 |
| 97884 |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 2020-09-11 | 강헌모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