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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자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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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두려우냐...... 햇살이 따가우냐...... 만인앞에.나서기가 부끄러우냐..... 네 무슨죄가 있기에 고개 숙이고 숨어서 저주를 퍼붓느냐..... 네눈에 분노가 이글거리고 네 영혼에 질투가 넘실대는구나. 내존재와 네존재가 화합하지 못함은 이제 알리. 난 네가 망하기를 원치.않았는데 넌 내가 망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기다리니 네 저주에 내마음에 생채기가 나더니 이제는 그마저도 무디어서 허탈한 웃음만 나온다. 숨어서 저주하지 말고 빛앞에.나와서 나를 봐 다오. 거울에 비친 네모습이 아름다우냐......
파수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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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759 | 힘없는 아버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1| | 2020-08-27 | 김현 |
| 97758 | ★ 회개하여라!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8-27 | 장병찬 |
| 97757 | 어둠의 자녀 | 2020-08-26 | 이경숙 |
| 97756 | 사랑하는 사람아....... | 2020-08-26 | 이경숙 |
| 97755 | 진정으로 가난한 자|1| | 2020-08-26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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