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1일 (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옹졸하신 예수님????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0-08-23 ㅣ No.97730

 

 

어떤 스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작은 걱정을 하는 가톨릭 신자에게

예수님이나 부처님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그렇게 옹졸하신 분이 아니시라고요.

작은 잘못에 인간을 질책하시고

미워하는 분이 아니시라고요.

그말에 공감이 듭니다.

온우주를 관할하시는 분께서

감히 인간이 인지할수도 없이 크신분께서

인간의 작은 잘못이나 실수를

용서하지 아니 용서조차도 필요없을수도

있겠습니다.

그모든것이 필요치않을만큼

크신사랑으로 우리를 바라보실거라구요.

그러니 사소한일에 죄의식으로

힘들어하지 마십시요.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어떤순간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실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4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