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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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nio Morricone(엔니오 모리코네) : Le vent, le cri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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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8-16 ㅣ No.30810



 

 


앨범코멘트(comment)(4451)
  
영화음악 작곡의 대가 '엔니오 모리코네'
많은 영화에 혼을 불어넣은 그의 음악은 때론 감독과 배우를 압도하는 영화 홍보 문구가 됐다.

무엇보다 그의 음악엔 '인간애' 가득한 멜로디의 향연이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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