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전 세계가 몸을 움추리고 있지요
우리나라의 코로나 환자가 드디어 만명이 됐지요
미국은 31만명 이나 되지요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12만명이 넘고 독일이 9만명 선이지요
프랑스와 중국이 8만명 정도 이지요
전세계 코로나 환자수는 백이십만명 정도 됩니다
인구가 너무 많어서 그럴까?
우주에 수많은 별중 유독 지구에만 생물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지요
의문점이 많지요
현재 우주선으로 우주를 돌아본다면 아마도 수십 수천억년 아니 무한일것
같지요
왜 우주에는 생물체가 없는 것일까?
그 넓은 우주속에서 오직 지구에서만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생물들이
생존하고 있지요
자손들을 낳아 계속 이어가고 있지요
사람들은 그 언젠가 부터 천지 창조주가 있는 것으로 예측하면서 살아
오고 있지요
지구의 온갖 생물들이며 우주를 만든 것은 오직 하느님이라고 말입니다
물론 우리의 상상이지요
모든 생물들은 몸을 움직이는 뇌가 있지요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양식을 얻어 생존하고, 서로 도우며 살수 있도록
그 뇌가 조정하지요
천주교의 기도문중 사람은 하느님 만을 공경하고 이웃을 도우라고
가르키고 있지요
천주교외에 불교가 있는데 불교쪽에는 아는바 적어 거론 불가하내요
산수유며 매화며 진달래며 봄꽃들이 피어 아름답습니다
새싹이 나 자라고 수풀을 이루고 추운 겨울에 자취를 감추었던 곤충들이
분주히 활동하는 여름에는 뭇 생물들이 성장을 하지요
나뭇잎은 아름답게 단풍이 들고 곤충들은 몸을 숨기는 가을이 오지요
가을이 지나면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고 영하의 추운겨울이 시작되지요
이렇게 지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연속 이어가지요
우주속의 다른 별들은 아마도 죽어있는것 같지요
낮에는 뜨겁고 밤에는 추운 기온만 있을뿐이니 말입니다
생물들이 살수 없는 별들이지요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수는 77억이 넘지요
높은 건물을 짓고 도로를 만들고 산과 강의 지형을 사람들은 변화시키니
지구의 몸이 아풀만도 하지요
그러니 사람수를 줄이기 위해서 온갖 병원체가 등장하는것 같습니다
불치병 암이 늘 우리를 위협하고 있지요
코로나라는 바이러스 균이 사람의 수를 줄이기위해 열을 올리고 있지요
화산이나 지진 등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지요
화산이나 지진등은 자연을 혜손시키고 생물체들의 생명을 앗아 가지요
죽음이란 우리가 가장 싫어 하고 두려워 하지요
생물체들은 모두 같을 것 입니다
생물체들은 천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려 항상 긴장하지요
아마도 우리는 인구를 줄여야 할것 같습니다
전세계 모두가 사람수를 줄이는데 노력을 해야 할것 가지요
어디까지나 오늘도 주변 상황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할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