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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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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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4-02 ㅣ No.97086

 

 

봄날아.....

난 네가 좋아.

따뜻하고 부드럽고

네 훈풍이 참 좋아.

다정 다감한 네 품성이

날 흔들어 깨우는 걸.....

늘상 졸리는 나는

오늘도 봄볕에서 졸고 있었지.

사진첩 속에 너는 지금도 웃고 있네.

네 미소에 나도 웃는다.^^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참 좋겠다.

네 따스함을 버릴려고 하니

슬프네......

슬프지 않게 웃어 볼까.

 

 

안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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