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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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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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근 [jenefsis] 쪽지 캡슐

2020-01-25 ㅣ No.1227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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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 현수막, 십자가의 가격, 구원, 사랑의 온도,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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