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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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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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2-18 ㅣ No.96637

 

 



12월의 선물
나를 위해 애쓴 11월을 보내니 12월이 웃고 다가섭니다. 이제 이 한 달은 새해 맞을 준비에 바쁠 테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도 많을 테지요. 그럴수록 여유를 갖고 잊고 지낸 사람에게 안부를 물어야겠어요.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고 나보다 못한 이웃을 돌아보는 것도 괜찮겠지요. 부지런히 달려온 내 일 년이 일생의 튼튼한 주춧돌이 될 수 있게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해야겠어요. 12월이 나처럼 행복하게 내가 12월처럼 행복해지게. - 글 윤보영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올드랭사인 (Auld Lang Syne) 석별의 정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엔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축배를 올리자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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