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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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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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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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639 |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살기|1| | 2019-12-18 | 유웅열 |
| 96638 | 진짜 친구는 자신이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1| | 2019-12-18 | 김현 |
| 96637 | 12월의 선물|1| | 2019-12-18 | 김현 |
| 96636 |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 2019-12-18 | 김현 |
| 96635 | 잘 익은 노년을 위한 길|1| | 2019-12-17 | 유웅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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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랭사인 (Auld Lang Syne) 석별의 정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엔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축배를 올리자
어디 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