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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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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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미리 준비하고 있던 처녀와 기름이 없어 사러간 처녀들 이미 닫혀버려 굳게 잠긴 문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신랑..... 아마도 등잔의 기름은 믿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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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545 | 돌아보면 먼 길을 걸어왔다|1| | 2019-12-02 | 김현 |
| 96544 | 12월의 촛불기도|1| | 2019-12-02 | 김현 |
| 96543 | 기름|1| | 2019-12-01 | 이경숙 |
| 96542 | ★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2| | 2019-12-01 | 장병찬 |
| 96539 | 너는 또 다른 나|3| | 2019-11-30 | 윤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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